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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은 '피켓팅'으로 불릴 만큼 치열한 예매 경쟁을 치뤄야 한다. 이에 임영웅은 "하도 어렵다고 하니까 직접 해봤는데, 시작하자마자 대기만 50만 명이더라"면서 "기다릴 수가 없더라"고 직접 참여해 본 경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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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온라인 중고거래 카페 등에는 콘서트 티켓을 양도하는 글이 쏟아졌다. 하지만 티켓 1장을 30만~60만 원에 판매하는가 하면, VIP 좌석 2장을 180만원에 판매하는 글이 나오기도 했다. 결국 임영웅 소속사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수백만 원 이상의 판매 공고를 내는 암표상들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공연 문화와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불법 거래로 간주되는 예매 건에 대해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시키겠다"고 강력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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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임영웅 팬들은 '다음 공연은 호남 평야에서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점점 더 규모가 커질 임영웅의 콘서트가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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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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