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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데일은 2021년 셰필드를 떠나 아스널에 입성한 뒤, 당당히 넘버1 자리를 차지했다. 처음 그를 왜 데려왔느냐는 평가가 많았지만, 압도적인 실력으로 아스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램스데일이 장갑을 낀 후, 아스널은 팀 전력이 안정됐으며 지난 시즌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리그 2위를 차지해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했다. 램스데일의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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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데일이 주전이었지만, 아르테타 감독은 에버턴전 주전 골키퍼를 라야로 바꿔버렸다. 그리고 아스널은 1대0으로 승리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지난 경기들에서 램스데일을 경기 후반 바꾸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 걸 후회한다며 램스데일에게 사실상 '경고장'을 날렸다. 현지에서는 라야가 아르테타 감독의 새로운 넘버1이 될 거라고 전망하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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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데일은 지난 5월 아스널과 2026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1년 연장 옵션 포함이다. 때문에 이적 협상시 아스널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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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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