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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원클럽맨이었던 케인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1억파운드(약 1650억원) 이적료에 독일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 이적 후 5경기에서 4골을 터트렸다. 그는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이적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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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언제 바이백을 활성화할 수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케인의 토트넘 복귀 문은 열렸다. 바이백은 재영입할 수 있는 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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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케인이 떠났지만 2023~2024시즌 초반 절정의 흐름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경기에서 4승1무를 기록, 맨시티(5승)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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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포체티노 감독과 이별한 후 '우승 청부사'인 조제 무리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하지만 두 감독 모두 '무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케인이 떠나면서 상황은 혼란스러울 수 있었지만 모두가 잘 대처했다고 느꼈다. 브레넌 존슨도 훌륭한 영입이었다. 그 또한 우리의 방식대로 플레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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