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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여름 팀의 상징과도 같던 간판 공격수 케인을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보냈다. 리그,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을 꿈꾸는 케인은 토트넘에서 한계를 느꼈고 떠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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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양측 계약에 비밀이 숨어있었다. 레비 회장은 영국 현지에서 열린 팬 포럼에서 케인이 향후 돌아올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했다. 레비 회장은 "바이백 조항이 있다"고 소개했다. 단, 세부 사항까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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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케인이 떠났지만 잘나가고 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공격 축구가 통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개막 5경기 승점 13점으로 전승의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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