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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합류하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이 완전체를 이뤘다. 황선홍 감독은 에이스를 반겼다. 이강인이 대표팀에 합류하자마자 많은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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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강인은 조별예선 두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동료들과 함께 16강 진출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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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도 드디어 중국 항저우에 합류했다.
태국과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에 합류한 이강인은 경기 전 벤치에서 황선홍 감독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눈을 비비며 하품까지 연신 했지만 아시안게임에 참여하는 이강인의 목표는 분명했다.
이강인은 취재진의 질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목표인 금메달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강인의 목표는 분명하다.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럽 무대에서 계속 활약을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아시안게임 우승에 대한 의지는 분명했다.
이강인이 대표팀에서 어떤 포지션을 맡게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어떤 포지션을 맡던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은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하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해 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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