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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올로의 윙어 아르망 로리엔테가 왼쪽 측면에서 공을 잡아 강력한 오른발 슛을 날렸다. 공은 분명 슈쳉스니의 정면을 향해 날아갔다. 그러나 무회전킥이었다. 슈쳉스니가 펀칭하려고 팔을 뻗었지만, 손에 맞은 볼은 그대로 가랑이 사이를 통과해 골대로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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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쳉스니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주가를 높였다. 당시 폴란드의 16강행을 이끌었기 때문. 슈쳉스니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그야말로 '미친 선방쇼'를 보였다. 골키퍼가 절대적으로 불리한 페널티킥을 두 개나 막아내는 신들린 선방으로 전세계 축구팬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특히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의 페널티킥을 포함해 여러 차례 슈팅을 선방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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