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윤아가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낸 유도 정예린 선수를 축하했다.
윤아는 25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kg 이하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정예린 선수의 기사 사진과 함께 "축하해 멋지다 예린아"라는 댓글을 달았다.
또 지난 2018년 JTBC '효리네 민박' 당시 함께 출연했던 사진에 '귀여웠던 유도부'라는 멘트까지 덧붙였다.
이에 정예린도 "잊지 않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방송 당시 대학교 4학년이던 정예린은 동료 유도선수 4명과 함께 효리네 민박에 방문해 윤아와 인연을 맺었다.
한편 정 선수는 대학교 졸업후 인천시청 소속 유도선수로 활동하며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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