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윤상의 둘째 아들도 아이돌로 데뷔할까.
SM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 앤톤이 동생의 근황을 전했다. 앤톤은 25일 라이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며칠 전에 동생이랑 1년 만에 봤는데 키가 엄청 컸다. 이제 1m 79인가. 내가 동생 나이였을 때보다 훨씬 크다"고 말했다.
앤톤의 동생이자 윤상의 둘째 아들인 이준영 군은 만 14세다. 그런데 벌써 1m 80에 육박하는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는 만큼, 이준영 군도 형의 뒤를 이어 아이돌로 데뷔하는 게 아니냐는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앤톤은 라이즈 멤버로 4일 '겟 어 기타'를 발표하고 데뷔했다. 라이즈는 데뷔와 동시에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그 부부' 31세 시한부 아내, 끝내 사망.."엄마가 미안해" ('오은영리포트') -
나영석 PD, 결국 '곰국 예능' 인정했다…"배운게 도둑질, 후배들에 기대" -
최준희 "엄마 없어도 외롭지 않게 해줘" 결혼식 지켜준 故최진실 절친들에 전한 진심 -
김민종, MC몽 폭로에 입 열었다.."사생활 루머=허위사실, 법적 책임 물을 것" [전문] -
김민종, MC몽 "불법도박 연루" 폭로 직접 반박 "전혀 사실 아냐, 무관용 법적대응"[전문] -
"김민종만 바둑이 도박? 국민MC-월드스타 또 있다"…MC몽, 충격 실명 폭로 2차전 예고[SC이슈] -
[단독] '1600만 大기록' 유해진, 차기작 다시 오컬트로..임시완과 '모둡' 의기투합 -
"'대군부인', 中에 동북공정 빌미 제공"..서경덕, 역사왜곡 논란 일침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