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분간 누구도 정우람의 기록을 넘볼 수 없다. 통산 투수 최다 경기 출장 2위 기록은 지금은 은퇴한 류택현(LG)이 가지고 있다. 류택현은 901경기에 등판했다. 그리고 조웅천(813경기), 가득염(800경기)이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모두 은퇴한 투수들이다.
Advertisement
1986년생인 진해수가 현역 생활을 하는 동안 뒤집지 못하면 정우람의 1000경기 출전 대기록은 당분간 '박제'될 가능성이 높다. 진해수 다음의 현역 투수는 1985년 생 삼성 우규민으로 755경기에 출전중이다. 베테랑 현역 투수 중 1000경기를 달성할 수 있는 투수는 더 이상 없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우람의 최다 경기 출장 기록은 당분간 쉽게 깨지기 힘들 전망이다. 보통 불펜 투수로만 10~20시즌을 꾸준히 뛰기가 쉽지 않고, 그러면서도 좋은 성적을 내야만 잦은 출장이 가능하다. 잦은 부상도 없어야 한다. 또 최근에는 불펜 투수들의 3연투 이상은 최대한 자제하고, 투수들의 철저한 분업화 및 관리 야구가 이뤄지고 있어서 전성기 정우람만큼 자주 등판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