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르비아 출신 두르데비치 감독은 후반 종료 직전 핵심 수비수 장선룽이 상대선수와 충돌로 퇴장을 당한 이유도 '과로'에서 찾았다. 장선룽은 4경기에 모두 선발출전했다.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두르제비치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과로하면 신체와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의사소통과 판단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즉, 반응 속도가 느려지고 의사결정이 부정확해진다"며 장선룽의 행동을 감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과 중국은 지난 6월 중국 저장성 진화에서 두 차례 친선전을 펼쳐 1승씩 나눠가졌다. 당시 중국의 거친 플레이에 의해 엄원상 등 한국 선수들이 부상을 당했다. 두르데비치 감독은 "6월 경기는 이미 과거다. 한국은 매우 강하다"며 "기자회견에선 한국을 존경하겠지만, 현장에 나가면 이기려고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두르데비치 감독은 지난 4경기와 비슷한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항저우(중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