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지난 14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제26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이날 본선에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예선에서 선발된 본선 진출자 400명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했다.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많은 예선작품을 독창성 및 창의성, 주제 표현력,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으로 미술대학 교수진을 포함한 전문 심사위원들이 두 번에 걸친 심사로 본선 진출자 총 400명을 선발했다.
본선작품은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관광부장관상(대상) 1명을 포함해 최종 시상이 결정되며, 본선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 발표는 10월 25일 우리미술대회 홈페이지에서, 시상식은 11월 10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되며, 대상부터 동상까지 수상작 62점은 우리미술대회 홈페이지 및 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날 대회장에서는 나만의 DIY 아이템 만들기,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소아암 쉼터 저금통 만들기,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응원 메시지 전하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참가자와 가족들이 재미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우리 미래 주역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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