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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5기의 총인원은 16명이다. 그중 김지영, 이인, 정세혁, 정승호, 조승민, 한준희 등은 성적에 여유가 있는 만큼 크게 걱정스럽지는 않지만 나머지 선수들을 결코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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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광호, 김경일, 송효범 등은 평균득점 3점대 중반 정도로 아직 점수에 여유가 있는 상황이나 남은 기간 동안 부진하면 위험한 상황에 처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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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권혁민은 2점대 미만의 성적으로 심각한 위기 상황이고 정인교도 3점대를 간신히 넘고 있어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나머지 선수들은 대체로 3점대 중후반의 성적이라 약간의 여유가 있어 보이나 그렇다고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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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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