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5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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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수연은 "다섯살이랑 같이 사진 한 번 찍기 너무 힘드네요"라 했다.
서수연은 첫째 아들과 외출을 하며 사진을 찍고 싶어했지만 한창 활동적인 5살 아들은 엄마에게 협조해주지 않아 진땀을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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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바닥에 앉아 해맑게 웃는 아들을 겨우 사진에 담아내기도 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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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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