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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은 '황금빛 순간'을 모티브로 한 앨범으로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와 싱글 형태로 선공개했던 '세븐' '3D' 등 7개 수록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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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인적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사운드나 결과물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정말 많은 곡을 받았고 내가 잘하는 장르, 도전하고 싶은 장르, 부족한 점부터 무대를 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며 곡을 골랐다. 애드 시런, 숀 멘데스와 직접 만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른 프로듀서 분들과 소통하며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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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세븐'으로 국내 음원차트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남자 솔로 가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100' 핫샷 데뷔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데뷔 싱글로 '핫100' 1위로 데뷔한 건 올리비아 로드리고에 이은 2번째 기록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멤버가 솔로로 '핫100' 정상에 오른 9팀 중 하나라는 대기록을 쓰게 됐다. 또 정국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200'에서도 1위로 데뷔하며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로 빌보드 3개 차트 동시 1위 기록을 추가했다. 이밖에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스포티파이, 일본 오리콘 등 해외 유수의 차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3D' 또한 각종 차트 인기 쌍끌이에 성공하며 정국은 팀으로서도, 솔로 가수로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팝스타'임을 입증했다.
정국은 3일 '골든'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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