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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진 차관을 비롯한 산업부 기동대는 홈플러스 대전유성점에서 배추, 무 등 김장재료를 시작으로 라면, 커피믹스 등 국민 대표 기호식품과 가공 식품 코너까지 매장 곳곳을 돌며 물가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현장의 고객과 직원들을 만나 물가에 대한 생각과 제품 판매시 애로 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진 간담회 자리에서는 홈플러스 임직원과 체인스토어협회 부회장 등이 함께 참석하여 대형마트의 업황과 애로사항, 물가관리 위한 노력과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를 위한 준비 사항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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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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