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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철은 "장서희 씨는 극중에서 찰지면서도 방송용으로 따귀를 잘 때린다. 노하우가 있나"라고 물었고 장서희는 "많이 때려봐서 그렇다"고 웃으며 "동작을 크게 하거나 가속도가 붙으면 많이 아프다. 여자 배우들의 경우 머리가 길기 때문에 머리카락을 찰랑거리게 하면 효과가 크다. 얼굴을 때리지 않고 옆머리를 스치듯 때리는 거다"라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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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서희는 이찬원에 대해 "얼마 전에 예능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너무 바른 생활 청년이고, 젊은 친구가 어릴 때부터 트로트를 하는 모습을 좋게 봤다. 저도 아역 배우 출신이라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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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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