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공개돼 신드롬급으로 인기를 끌었던 디즈니+의 '무빙'은 원작자인 강풀이 직접 글을 썼지만, 원작과는 다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나 새로운 등장인물의 등장으로 더 큰 재미를 줬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시대적 배경이 달라진 만큼 현대화에 힘쓴 모양새. 큰 줄기는 같지만, 한반도의 정세 변화나 현대 사회에 발생하는 학교폭력(학폭) 등의 문제를 넣어 재미를 더하기도. 이에 '무빙'은 대성공을 거둔 것과 동시에 시즌2에 대한 관심까지도 높이는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원작과는 다른 재미를 주는 웹툰 드라마들이 탄생하며 '원작 드라마의 한계'는 점차 개선되는 중이다. 3일에는 실제 정신병동 간호사였던 이라하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올까요'가 공개됐다. 또 디즈니+에서는 '비질랜테', 티빙에서는 '운수 오진 날'의 공개를 준비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
- 4.'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 5.바람둥이 이미지는 어쩌라고…"안첼로티, 세 여인과 동시 키스 사진은 가짜" 브라질 축협피셜→'인공지능(AI)의 폐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