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팀이 2-2로 맞선 상황에서의 끝장 승부.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면 양팀 희비가 교차될 수 있었다. 홈팀 KT는 2연패 후 2연승으로 분위기를 탔을 때 빨리 시리즈를 끝내고 싶은 마음이 클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상대 에이스 페디가 어깨 피로 증상으로 등판을 못했는데, 경기가 하루 밀려 혹시 페디가 나올 상황이 발생하면 골치였다.
Advertisement
일단 오전까지는 하늘이 NC의 편인 듯 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오전 11시경부터 빗줄기가 가늘어지기 시작했다. 이강철 감독의 인터뷰가 시작된 11시30분에는 비가 거의 그쳤다. 구장 관리자들이 나와 방수포 작업을 하는 등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강철 감독은 "경기를 시작했는데, 중간에 중단이 되거나 취소가 되면 우리에게 최악"이라며 걱정했다. 경기가 하루 밀리면 상대는 페디라는 카드가 있지만, KT는 벤자민 카드를 써버린 상황에서 마땅히 던질 투수가 없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