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동료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Advertisement
8일 박하선은 "어머나 남편이 나오는 넷플릭스 '맛의 나라' 제작진분들도 호두과자 두 박스나 편지 내용 맘에 드네요"라 기뻐했다.
박하선은 '수영씨가 장가 잘 갔다니깐. 하선씨 감동~ 넘 멋져요' '감동적으로 재밌게 잘 봤습니다'라는 편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류수영과 함께 일했던 제작팀은 박하선과도 좋은 친분 관계를 유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