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만 16세에 물 건너온 줄리안은 "외국인 1호 기획사 대표가 됐다"라며 최초 타이틀을 획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외국인 최초로 환경부 장관이 주는 '녹색기후상'을 받았다는 그는 환경 보호를 위해 실천해 온 봉사활동을 언급한다. 이에 김구라는 "유러피안들 대단하네"라며 감탄한다.
Advertisement
줄리안은 리포터 시절 PD의 제안 때문에 앨범을 내고 '봉주르'라는 팀으로 활동했다고. "줄리안 씨 아이돌이었구나!"라는 크리스티나의 얘기에 "제가 BTS 선배예요!"라고 했다가 급하게 사과하며 수습하는 줄리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봉주르' 시절 레전드 흑역사 무대가 공개되자, 모두가 줄리안의 헤어스타일을 보고 배꼽을 잡는다.
Advertisement
전태풍은 농구계 악동으로 불리게 된 악마의 재능으로 '트래시 토크'를 꼽는다. "트래시 토크로 누적 1500만 원의 벌금을 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정관수술 에피소드를 공개하면서는 "40년 동안 같이 다닌 친구와 헤어진 느낌이다"라며 수술 당시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줄리안의 흑역사와 전태풍의 정관수술 에피소드 등은 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