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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여름 맨유에 둥지를 틀었다. 텐 하흐 감독이 맨유의 지휘봉을 잡은 후 아약스에서 함께한 안토니를 불러들였다. 이적료는 무려 8500만파운드(약 1360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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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에는 '데이트 폭력'으로 도마에 올랐다.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한 그는 11경기에 출전했지만 골은 물론 도움도 없다. '먹튀'의 지위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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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축구전문 저널리스트인 호르헤 니콜라는 현실 가능성이 없는 스왑딜이라고 밝혔다. 그는 7일(이하 한국시각) 안토니의 측근과 대화를 나눴는데, 안토니가 스왑딜 카드로 브라질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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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는 덴마크 코펜하겐 원정에 동행했다. 맨유는 9일 오전 5시 파켄 스타디움에서 FC코펜하겐과 2023~202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A조 4차전을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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