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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메드는 배구공으로 농구 드리블을 하며 코트를 누비더니 완벽한 슈팅 자세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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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메드는 자신만의 루틴으로 웜업이 잘된 덕인지 경기에서도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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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메드의 활약에 힘입어 현대캐피탈은 KB손해보험을 세트 스코어 3대 2(25-23 23-25 25-20 20-25 15-10)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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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KB손보는 비예나가 24점을 올리미 분전했지만 6연패 수렁에 빠졌다.
2세트에서도 KB손보가 먼저 20점을 냈지만 현대캐피탈이 22-22로 따라잡았다. 황경민이 아흐메드를 상대로 쳐내기를 성공시키고 아흐메드의 공격이 빗나가며 KB손보가 2세트를 따냈다.
3세트는 현대캐피탈 박상하의 속공과 아흐메드의 퀵오픈, 최민호의 블로킹이 통했다. KB손해보험이 범실 한 사이 연속 득점을 챙기면서 20-17을 만들었다. 아흐메드가 공격에 앞장섰고 최민호가 비예나를 봉쇄하면서은 현대캐피탈이 이겼다.
4세트에서는 비예나의 서브 득점이 터지며 KB손보가 앞서갔다. 현대캐피탈은 허수봉과 김명관이 연이어 서브 범실을 하면서 KB손보가 승기를 잡았다. 비예나가 백어택으로 세트를 끝냈다.
5세트에서도 아흐메드가 공격을 이끌면서 6-4를 만들었다. 이후 동점 상황에서 현대캐피탈 허수봉의 서브와 전광인의 블로킹이 성공하며 11-9로 점수를 벌렸다. 허수봉의 서브 에이스가 성공하고 박상하가 디렉트 킬로 점수를 올려 현대캐피탈이 매치 포인트에 이르렀다. 아흐메드가 강력한 백어택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의정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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