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RBW 신인 보이그룹' NXD가 본격 프리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NXD는 9일 0시 공식 계정을 오픈한 뒤 로고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흑백 톤으로 제작된 가운데, 앞으로 NXD만의 다양한 컬러로 채워나가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팀명인 NXD를 형상화한 다양한 폰트의 로고도 인상적이다. 특히, 'XD'가 웃는 모양의 이모지라는 점에서 착안, 로고는 활짝 웃는 눈을 연상케 한다. 각 멤버들이 지닌 다채로운 아이덴티티를 보여줌과 동시에 NXD만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NXD는 RBW가 원어스(ONEUS)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RBW만의 차별화된 아티스트 제작 및 기획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실력과 매력을 두루 갖춘 신예 보이그룹의 탄생을 알린다. NXD는 이미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RBW 패밀리 콘서트에서 수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데뷔 전임에도 일본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진입한 바 있다.
2024년 K-팝 최고의 기대주로 꼽히는 NXD에는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히로토를 포함해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 출신 황재민과 박형근, 강대현, 그리고 벌써부터 SNS에서 훈훈한 비주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용준이 멤버로 합류했다.
이달 중 프리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NXD는 오는 13일 자정부터 공식 SNS를 통해 각 멤버들의 비주얼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강은비, 유산 아픔 딛고 결혼 1주년..."♥남편과 日 여행, 명품 선물 고마워" -
정수정, 개리와 우승한 그 TV 아직 쓴다…"14년째 사용 중" -
정호영, 100% 싱크로율 '이승기 시절' 사진 공개…"난 후천성 뚱보" -
세븐틴, 입대해도 우정은 여전…'군 복무' 원우·정한, 콘서트 찾았다
- 1.'패패패패패패' 꼴찌 롯데, 홈개막 축제가 대참사로 → 벌써 공동 최하위 추락
- 2.십년 감수한 염경엽 감독 "오지환 3안타 3타점→톨허스트 '에이스다운' 제역할·유영찬 잘 마무리"[승장]
- 3.'톨허스트가 돌아왔다'…6이닝 1실점 호투, 시즌 첫 승 "9회말 만루홈런 위기?…동료들 믿었다"
- 4.LG마무리 유영찬 "볼넷 2개 주고 포수 이주헌이 '어깨 너무 빨리 열린다' 조언…그말이 도움 됐다"
- 5.[K리그1 현장리뷰]"'결정장애' 심판이 날린 소중한 8분" 어수선했던 인천축구전용…인천, '무고사 멀티골'로 2-1 꺾고 '승격 첫 2연승'→5위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