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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환희 이어 가수 데뷔하나…사부곡 '그믐달' 커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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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수로 데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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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8일 "달님에게, 아빠에게"라며 박소은 '그믐달'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외삼촌인 고 최진영(SKY)의 '영원' 커버 이후 1년 6개월 여만에 공개한 새로운 커버 영상에서 최준희는 독특한 보이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 나이에 아버지 조성민, 어머니 최진실, 최진영까지. 아픔을 겪었던 최준희의 가정사를 아는 대중은 아버지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담은 '그믐달'을 더욱 귀 기울여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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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최준희는 어린 시절 조성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보는 이들을 마음 아프게 했다.

일각에서는 최준희의 수준급 노래 실력을 듣고 가수 데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최준희가 앞서 "부산까지 부랴부랴 촬영하러 다녀왔어요. 똑단발 하고 첫 촬영이라 매우 어색. 그래도 예쁘게 찍어주신 작가님들 최고. 무슨 콘셉트이게요"라며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사진을 공개했던데다 실제 최준희의 오빠인 최환희 역시 래퍼 지플랫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기대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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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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