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exid 출신 하니가 연기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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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하니는 "아우 모르겠고 그냥 사랑한다고오~ 고마워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마이즈너"라 했다.
하니는 파트너와 연기 연습을 하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등 연기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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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니는 지난해 6월 양재웅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하니는 1992년생으로 양재웅과 10세의 나이 차가 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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