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대모비스는 9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서 프림이 파울 누적 퇴장을 당한 가운데 77대69로 신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경기 후 인터뷰장에 들어선 조 감독은 사실상 망연자실한 표정이었다. 프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지금은 그냥 묵비권을 하고 싶다"며 입을 뗀 그는 "오늘 밤에 다시 미팅을 하든지 해야겠다. 오늘 프림의 행동은 과정이나 결과도 모두 좋지 않았다. 그저 할 말이 없을 뿐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날 프림의 파트너처럼 출전해 경기 초반과 막판 승부처에서 베테랑의 향기를 보여준 함지훈에 대해서는 "우리 선수들의 경험이 부족해서 지금도 함지훈밖에 없다. 나이도 있어서 뛰는데 한계가 있지만 함지훈이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다. 부상자와 경험 부족 선수가 많은 상황에서 잘 이겨내 주고 있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울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