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구혜선 드디어 '만학도'에서 졸업한다.
10일 구혜선은 "졸업사진 찍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학사모를 쓴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구혜선은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올해 40세인 구혜선은 현재 성균관대학교 영상학전공 재학 중이다. 그는 만학도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학업 의지와 높은 성적을 유지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학기별 학점을 공개한 구혜선은 지난 2012년부터 4.5점 만점 평균 4.44, 4.24, 4,36, 여기에 2022년 겨울학기에는 4.5 만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은 "학교를 졸업하기 위한 조건인 3품제(사회봉사 57시간, 해외학습 60시간, 비교과 90시간(특허 출원))를 모두 인증했는데요. 평점 평균 4.25로 학부 상위 10%(학과 5%)안에 들어가게 되어 조금 더 노력을 하면 올해 목표인 최우수 졸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로 멘탈이 흔들리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정신 단단히 챙겨 최우수 졸업을 하겠습니다. 필승"이라고 남긴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작년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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