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WHIB)가 뜨거운 무대로 추위를 녹였다.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가 11일 MBC '음악중심'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인 'Cut-Out'(컷-아웃)의 더블 타이틀곡 'BANG!' 무대를 선보였다.
감각적인 멜로디로 시작된 'BANG!'은 점점 고조되어 파워풀한 리듬으로 이어졌다.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후렴구의 휘파람 소리, 휘브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특히 휘브의 출중한 비주얼과 노련한 애티튜드가 눈길을 끌었다. 눈부신 화이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더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 휘브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데뷔 첫 주라고 믿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휘브는 지난 8일(수) 데뷔 앨범 'Cut-Out'과 함께 마침내 세상에 나왔다. 휘브(WHIB)는 WHITE와 BLACK의 합성어로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컬러들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의미와 수많은 색들 중 휘브만의 색깔을 찾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팀명이다.
'Cut-Out'의 더블 타이틀인 'BANG!'은 블랙을 상징하는 다크하고 강렬한 매력을 담았고, 'DIZZY'는 화이트로 톡 쏘는 탄산음료같이 청량하고 경쾌한 매력을 보여주는 곡이다. 휘브는 두 가지 더블 타이틀을 통해 반전 매력을 펼치며 K-POP 팬심 저격을 예고했다.
한편 휘브는 오늘(12일) SBS '인기가요'로 데뷔 첫 주 활동을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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