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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성과 박소영은 아기 옷 가게에 들러 다정하게 옷을 고른다. 이 모습을 본 '신랑즈' 심형탁은 "아직 나도 아기 옷 보러 한 번도 안 가봤는데~"라며 놀란다. '멘토 군단' 문세윤은 "지름길로 가네"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잠시 후, 박소영은 예쁜 신생아 용품들을 살펴보다가 "오빠는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라고 묻는다. 신성은 "어렸을 때는 아들을 좋아했는데 지금 내 친구들 SNS를 보면 딸 사진이 가득하다"며 '딸바보'를 꿈꾸고 있음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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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신성은 안소미의 두 아이들과 놀아주던 중, 풍선에 박소영의 얼굴을 그려 넣어 달달함을 '한도초과'시킨다. 이에 '멘토 군단' 장영란은 "갑자기 또 이렇게 훅! 무심하게 잘 한다"라고 박수치고, 이승철 역시 "하여튼 여자들이 좋아하는 건 다 잘해"라고 무한 칭찬한다. 급기야, 안소미는 신성과 박소영에게 "둘이 결혼하면 내가 축의금 500만 원 내겠다"라며 통 큰 약속을 한다. 이에 대한 두 사람의 반응이 어떠할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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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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