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이 1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23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참가한 팀 중에서 수상작 5팀의 발표와 그에 따른 총평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료원의 의료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의료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지난 2월 계획서 작성 및 교육을 시작으로 이번 최종 발표에 이르기까지 연중에 걸쳐서 총 20개 부서에서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고 현장에서 적용하기 위한 시도를 이어왔다. 이번에 우수 활동으로 발표한 부서뿐만 아니라 이외 부서에서도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내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나타난 의료의 질 향상 과정에 대해 오윤주 진료부원장은 "비단 오늘 수상한 부서만이 아니라, 참여했던 모든 부서에서 올 한해 열심히 노력했던 덕분에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더 가까이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의료 서비스 질의 향상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승연 의료원장도 "매년 실시하고 있는 QI 경진대회는 구성원들이 직접 의료의 질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연례행사다"며 "이런 변화들이 내원객들에게 더욱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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