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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15일(한국시각) '브라이턴은 계약 연장 후 퍼거슨에게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붙였다'고 보도했다. 이제 퍼거슨을 영입하려면 첼시가 지난 여름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영입하는데 브라이턴에 지급한 1억1500만파운드(약 1870억원)보다 더 많은 금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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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퍼거슨은 바이아웃 조항이 없다. 그리고 지난 여름 퍼거슨 영입을 노린 토트넘이 케인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여전히 퍼거슨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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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의 주포 산티아고 히메네스(22)다. 멕시코 출신인 그는 자국 리그에서 뛰다 지난해 7월 페예노르트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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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열을 마친 올 시즌 더 무서워졌다. 히메네스는 에레디비시 12경기에서 무려 13골을 기록했다. 그의 이적료는 3900만파운드(약 635억원)와 6000만파운드(약 980억원)를 오가고 있다.
퍼거슨은 어린 나이지만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A매치 8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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