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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제는 '내 첫키스의 추억'. 박명수는 "저는 키스 질문이 들어오면 개그로 받아치느라 '키스를 왜 해요?'라고 하곤 했다. 그랬더니 아내가 싫어하더라. 실제로 저는 키스 마니아다. 사단법인 키스협회장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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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도 남편과의 첫키스를 회상했다. 이현이는 "남편이 연애할때 너무 도도하고 절 튕겼다. 제가 안달복달했다. 어느날 집앞에 차를 대고 차 속에 앉아있다가 손잡으려고 게임하자 이런걸 내가 제안했다. 볼에 뽀뽀 벌칙을 하던 중에 입을 돌려 뽀뽀를 하게 됐다. 그때 귀가하던 동생이 오고 있었는데 남편이 밖으로 뛰어나가 동생에게 '미안합니다' 인사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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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빽가는 교회 누나에게 당한 첫키스 추억 사연을 전하다 "저도 교회 모임을 들었었는데, 연애모임 같더라. 기독교 모임이라고 했는데 여기저기 사랑의 작대기가 막 생기더라. 저는 탈퇴를 했다. 거의 다 연예인들이었는데 '이게 뭐지' 싶었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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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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