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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 4년 전이면 자카르타는커녕 제가 보잉사에서 이미 5년이나 일하고 감사패를 받은 시기다. 그뿐 아니라 보잉 입사 후에 말레이시아에서 만난 전 아내를 제가 자카르타에서 만났다며 팩트를 틀리는 실수도 덤으로 범하고 있다. 또 저런 악의적 가짜 뉴스를 유튜브에서 다시 재생산하고 있다. 동일 인물이 북치고 장구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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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16기 상철의 전 직장 동료라고 주장하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16기 상철이랑 3~4년 전 근무했다. 보잉 친형이 다니는 건 팩트, 본인은 근무하고 있는지 확인 안 됨. 그리고 10년 근속 거짓말인 게, 나랑 전 직장에서 일한지 3~4년 전인데 말이 안 되지? 아마 근무하더라도 창고에서 박스 나르는 블루칼라 직종임. 생각하는 공급망 분석가 화이트 칼라 직종 아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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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해당 인물은 상철이 여자에 집착하는 성격이며, 과거 현지에서 미성년을 건드리다가 큰일나서 급하게 미국으로 귀국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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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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