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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혜진은 인터뷰를 요청한 이유에 대해 "제가 의도하지 않은 내용들로 인해 제 사생활을 공개됐고 그로인해 악플이 많이 달려서 해명을 하고 싶었는데 제 개인적으로 SNS에 올리기에는 상철과의 싸움으로만 비춰질 것 같아 인터뷰를 요청했다"고 했다. 영철 또한 "본의 아니게 상철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실무근의 내용이 전파됐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어른답지 않은 발언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인터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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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상철이 변혜진 씨를 만나고 있는 것을 자랑했지만, 진짜 사귀는 관계인줄은 몰랐다고도 주장했다. 화보 상대로 16기 영숙도 생각?지만 아담한 체형이라 본인과 사진상으로 어울리지 않아 상철 형에게 변혜진 씨와 커플 화보를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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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혜진은 상철과의 교제를 인정하면서 "그 분이 먼저 사귀자고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다음날 그 분의 여자친구라는 분께 메세지를 받았고 전화가 왔다. 본인이 상철과 사귀는 사이였고 그 중에 당신과 또 다른 여자 중 셋중에서 고민한다고 했다"고 말했다는 것. 그러면서 "그 한 분한테만 제보 받은게 아니다. 상철이 오전에는 A만나고 오후에는 B를 만나고 그 다음 새벽에 저에게 오겠다고 하더라"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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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 또한 "상철이 저를 팔아서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라고 주장하며 "이 사태를 여기서 조용히 끝내면 내 입에서는 더이상 뭐가 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앞서 상철은 지난 8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MBN '돌싱글즈3' 출연자 변혜진과 교제 후 결별한 게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철과 변혜진의 관계를 의심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다. 그는 영철, 변혜진이 찍은 화보를 언급하며 "화보 찍고 나서 사람들이 둘이 사귀냐고 물어봤다. 잡음이 많았는데 그런 잡음을 정리하지 않았다"며 "느낌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상철은 두 사람의 계정을 언팔로우한 이유에 대해서도 "내가 중간에 낀 상황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며 "싸운 게 아니고 관계를 정리해야 해서 언팔했다"고 전했다. 또 상철은 "나중에 조롱거리 되는 것보다 좀 찝찝할 때 빠지려고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상철과 변혜진이 사귀는 사이인데 영철과 또 교제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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