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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의 '가장 많이 본 뉴스'와 검색어를 휩쓰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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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아기용품 숍에 들러 다정하게 옷을 골랐다. 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 안소미의 집에 초대받아 그녀의 자녀들을 위한 선물을 사기로 한 것. 이후 선물을 포장한 두 사람은 안소미의 환대 속, 아이들을 만났다. 안소미의 두 자녀는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 "결혼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안소미 역시 "둘이 결혼하면 축의금을 500만 원 내겠다"라고 통 크게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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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맞다, 그때 소미가 남편, 아이들과도 같이 있는 자리였는데 총각은 나밖에 없었지?"라며 웃었다. 이를 들은 '멘토' 이승철은 "운명적으로 계속 찬스가 있었네"라며 둘의 '인연'을 강조했고, 한고은 역시 "그래서 사랑은 타이밍이야"라며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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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신성은 요리에 필요한 달걀을 냉장고에서 꺼냈다. 이에 안소미는 "쌍란이 나오면 쌍둥이 낳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성은 조심히 달걀을 깨트렸는데, 신기하게도 쌍란이 나와 '쌍둥이 아빠' 계시를 받았다. 스튜디오 멘토 군단은 "애국자 되자!"라고 환호하며 신성, 박소영의 핑크빛 발전을 온 마음으로 기원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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