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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는 "6개월 동안 월드투어와 일본 활동, 해외 페스티벌 등으로 바쁘게 지냈다.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어 기쁘고 기대된다"고, 희승은 "우리만의 색깔 있는 앨범이 완성돼 기쁘다. 표현하고자 하는 무드가 잘 담겨 있어 마음에 든다"고, 제이크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오렌지 블러드'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성훈은 "좋은 노래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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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9월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매니페스토'를 개최했던 엔하이픈은 7월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 '페이트'를 개최, 9개 도시 13회 공연으로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첫 번째 월드투어보다 공연장 규모를 한층 넓힌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돔 투어(도쿄돔, 교세라돔 오사카)를 진행,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세웠다.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 입성하며 데뷔 후 첫 스타디움 공연을 하는 등 계단식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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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는 "엔진과 연결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희승은 "엔진과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다시 되돌아오는, 끊어지지 않는 고무줄 같은 존재"라고 털어놨다.
선우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포인트인 곡이다. 노래를 듣자마자 타이틀곡이라 생각했다. 따라 부르기 쉬워서 대박 예감이 들었다"고, 제이크는 "처음 영어 버전을 준비했다. 단순히 한국어 가사를 번역한 게 아니라 따로 작사 작업을 했다. 기존 엔하이픈과 다른 느낌의 신선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작사에 참여한 제이는 "예전에는 개인적인 감정으로 작사했다면 이번에는 팀에게 어울리는 작사에 도전했다. 작사에 내 이름을 올리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성훈은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올 해외 투어에서도 '스위트 베놈'을 같이 연습했다"고, 정원은 "엔하이픈하면 다크하고 강한 이미지를 떠올리실텐데 이번에는 은은한 섹시미와 센치한 모습을 준비했다. 이제까지의 타이틀곡 안무 중 느낌을 살리기가 가장 어려웠던 곡이라 비행기에서도 반복 연습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칭찬까지 더해졌다. 희승은 "타이틀곡을 세 가지 버전으로 녹음했는데 방시혁 님이 녹음 잘 됐다고 칭찬해줘서 기뻤다. 칭찬을 자주 듣지 못하는데 엄격한 기준에서 칭찬을 받았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며 웃었다.
이밖에 이번 앨범에는 '모탈', '스틸 몬스터', '멀어', '오렌지 플라워'와 '스윗 베놈' 영어버전 및 벨라 포치와의 컬레버레이션 버전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선우는 "첫 오리지널 영어 음원도 있는 만큼 빌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다양한 매력이 있는 그룹이라는 이미지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희승은 "'다크 블러드'를 타고 보딩을 했다면 이번 활동에서는 '카르페디엠'이란 키워드처럼 진심으로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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