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이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은 제주 고유의 자연과 특색을 지켜낸 친환경적인 공간과 돌담복원 참여 등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은 제주 자연의 지형과 길, 초지, 돌, 해안 등 다양한 형태의 자연을 담아냈으며 그 중에서도 제주 고유의 숲 '곶자왈'에 집중했다. 곶자왈은 숲을 뜻하는 제주어 '곶'과 가시덤불을 뜻하는 '자왈'이 합쳐진 제주 고유어로, 암석들과 가시덤불이 뒤엉켜 원시림을 이루는 곳이다. 수목을 심어 친환경적인 공간을 조성하고 다간형의 수목으로 야생의 깊은 매력이 가득한 정원을 구현했다. 산책로에 자리한 미러폰드(Mirror Pond)는 낮에는 제주의 하늘과 숲을 반사해 정원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밤에는 조명이 비춰 반짝이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달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리뉴얼 기간에 돌빛나예술학교와의 교류 및 돌담복원 활동사업 참여로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은 자연과 호텔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결합해 더 의미 있는 가치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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