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사진작가로 변신한 배우 류준열의 개인전을 방문한 스타들이 눈길을 끈다.
15일 조현아는 "류준열 사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현아는 검은 수트를 입은 류준열과 장난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케미를 자랑했다.
올 검정 수트를 입은 류준열은 배우가 아닌 사진 작가의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소희도 류준열의 개인전을 방문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 류준열의 사진전 글씨와 함께 얼굴을 빼꼼 내민 모습을 보인 한소희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20년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를 열고 사진 작가로 데뷔한 류준열은 지난 10일부터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인전 'A Wind Runs Through It and Other Stories'을 개최했다. 전시 타이틀 'A Wind Runs Through It and Other Stories'는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의 원작소설 'A River Runs Through It and Other Stories' 제목에 영감을 받아, 단어 'River'를 'Wind'로 바꾸었다. 성장과정은 평범했으나 청소년기를 지난 후 여러 아르바이트와 직업을 경험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류준열은 '나 다운' 시선으로 세상의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았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배우 혜리와 7년 공개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또한 류준열은 내년 1월 영화 '외계+인 2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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