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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아내 심하은은 아이들이 아파 친정 어머니에게 SOS를 보냈다. 이에 심하은 어머니가 고흥에서 인천까지 올라왔고, 딸이 일하러 나간 사이 밀린 집안일과 육아를 도왔다. 이때 이천수는 장모님에게 "나도 밖에서 일하고 하은이도 일 시작했고 애들도 셋이나 있는데 갑자기 넷째 이야기 하니까 서로 혼돈의 시기다"라고 고백했고, 이천수 장모님은 "하은이 안 된다. 말려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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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심하은이 집에 돌아왔다. 그러나 심하은은 어머니에게 괜한 투정을 부리며 잔소리를 했다. 이에 심하은 어머니는 서운함이 폭발했고, 이천수와 심하은은 어머니의 마음을 풀어드리기 위해 밖으로 나가 쇼핑을 하며 효도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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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은 "믿는 분이 좋은 정보라고 해서 1억 원을 투자해서 1천만 원 정도 남아 있다. 매달 120만 원 정도 이자가 나간다"고 고백했고, 박여원은 "정부에서 나온 첫째, 둘째 아이 양육 수당을 한 푼도 안 쓰고 1천만 원을 모아서 코인 산 게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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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철은 집 안에 잔뜩 쌓인 추석 선물 세트와 냉동실 가득 찬 각종 전들을 새로운 요리로 탄생시키기에 나섰다. 그는 17세부터 친구인 22년 차 절친 배우 유하나를 초대했고, 유하나는 5살 아들 시헌이와 함께 이희철 집을 찾았다. 유하나는 "아줌마들은 남이 해주는 요리 되게 좋아한다"며 이희철 집에서 휴식을 즐겼다.
이후 이희철은 유하나와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었고, 만든 음식을 가지고 래퍼 치타의 집을 찾았다. 그는 치타와 치타 어머니에게 음식을 나눠드렸고, 치타 어머니에게 결혼 압박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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