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싱글 인 서울'이 쌀쌀한 날씨를 녹여줄 극장가 유일한 로맨스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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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인 서울'은 계절의 변화를 맞이한 요즘과 찰떡인 로맨스 장르 영화다. 먼저 작품 속 단풍이 물든 서울의 풍경은 계절의 색 바뀜을 아름답게 담아낸 눈호강 비주얼로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바쁜 일상에 치여 만끽할 수 없던 주변의 풍경을 스크린을 통해 마주할 수 있어 관객들에게 낭만적인 경험으로 기억될 것이다. 여기에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하는 비주얼 커플 이동욱과 임수정의 플러팅 로맨스가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설렘을 선사한다.
혼자가 좋은 영호와 혼자는 싫은 현진의 뜻밖의 로맨스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점차 스며드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줘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깨운다. 이처럼 쌀쌀한 계절, 공감 가득한 설렘으로 따스함을 전할 '싱글 인 서울'은 단 하나의 로맨스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로, 오는 11월 29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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