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만이 좌완투수 왕옌청이 선발로 나서는 가운데 대표팀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Advertisement
전날 홈런을 날리며 한국의 자존심을 지킨 김혜성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류 감독은 "대타 요원으로는 문현빈과 나승엽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 점 차로 석패한 한국은 대만을 잡고 반드시 결승전에 진출해 일본에 설욕하겠다는 의지다.
원태인은 올해만 세 차례 태극마크를 달았다.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3경기 나와 4⅓이닝 3실점을 기록했지만, 지난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2경기에서 10이닝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류 감독은 "원태인이 그래도 최대한 긴 이닝을 던져줬으면 좋겠다. 문동주와 이의리가 초반 적응으로 고전했지만, 잘 던졌다. 원태인도 잘할 거라고 생각한다. 또 WBC에서 도쿄돔에서 던져봤으니 잘 적응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19일 선발 투수도 정해졌다. 곽빈이 나선다.
곽빈은 올 시즌 23경기에 나와 12승7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막 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선발됐지만, 등 담 증세 등으로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류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는 이의리와 곽빈을 두고 일본전 선발 투수를 고민했다. 최종적으로 이의리로 정했다"라며 "결승전에 진출해 곽빈도 일본을 상대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도쿄(일본)=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