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 부부와 개그맨 손헌수 부부가 스위스 신혼여행에서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18일 박수홍의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부부 손헌수 부부 스위스 신혼여행 따라가기 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손헌수 부부를 모른 채 하며 "옆에 동양인 커플이 있어", "한국에서 왔나 봐", "중국 사람들 아니야?"라며 상황극을 펼쳤다. 손헌수는 한술 더 떠 중국어를 하며 지나가 웃음을 안겼다.
손헌수는 "8년 전 이곳에 왔을 때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과 와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왔다"라며 아내를 보면서 벅찬 마음을 전했다. 융프라우로 향한 네 사람은 연신 입꼬리를 올린 채로 스위스의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했다. "너무 좋다", "살길 잘했다", "살아서 꼭 와봐야 하는 곳이다" 등 감탄이 쏟아졌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달 7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박수홍 부부와 함께 신혼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