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스널의 2007년생 '원더 키드'가 혼자 10골을 몰아 넣는 재능을 뽐냈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의 유망주 치도 오비-마틴이 감각적인 10골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 U-16팀은 리버풀 U-16과의 대결에서 14대3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의 유망주 오비-마틴이 혼자 10골을 넣었다.
데일리스타는 '오비-마틴은 U-16팀은 물론이고 21세 이하(U-21)팀에서도 뛰었다. 심지어 1군에서도 훈련했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그의 재능을 잘 알고 있다. 그는 이미 자신보다 네 살 위 레벨에서 프로 커리어를 향해 가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언론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2007년생 오비-마틴은 덴마크에서 태어나 축구를 시작했다. 덴마크에서의 활약을 높이 인정 받아 영국으로 스카우트됐다. 제스퍼 미켈센 덴마크 17세 이하(U-17)팀 감독은 "그는 피지컬 덕분에 매우 유리하다. 하지만 그것이 그의 유일한 장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로 득점하고 싶어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비-마틴은 현재 덴마크 U-17팀에서 뛰고 있다. 9경기에서 7골을 넣었다. 다만, 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나이지리아 대표를 선택할 수도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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