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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하은은 친정의 도움 없이 형님과 힘을 모아 김장 50포기에 도전한다. 두 여자의 주도 하에 이천수와 형에게는 배추 옮기기, 배추 헹구기 미션이 떨어졌고, 이천수는 투덜거리기 시작한다. "사 먹으면 안 되냐"는 이천수와 "남자들이 이런 거 해줘야 한다. 할 거면 확실하게 하자"라고 다독이는 형까지 극명하게 대조되는 두 형제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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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희야 여사는 시아버지와 사이좋게 양념을 준비하는 두 며느리에게 다가가 "젓갈 많이 넣으면 맛없다" "굴 준비 안 하고 뭐 했냐" 등 폭풍 잔소리를 늘어놓는다. 자칭 김장 전문가로서 두 팔을 걷어붙인 희야 여사는 결국 넘어지면서 풀국을 엎는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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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우여곡절, 이천수 가족이 무사히 김장을 마칠 수 있을지 이날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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