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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빅3'가 실패했다. 라빈을 비롯, 더마 드로잔, 니콜라 부셰비치의 '빅3'를 가동, 동부 패권을 노렸지만, 여의치 않았다. 결국 지난 시즌 중반부터 '빅3' 해체설을 심각하게 고민했고, 올 시즌 초반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빅3' 해체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핵심은 라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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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라빈의 연봉이 문제다. 시카고 간판 스타로 최고 연봉을 받는다. 올 시즌 4064만달러, 다음 시즌 약 4300만 달러, 2025~2026시즌 4599만달러를 받는다. 또 2026~2027시즌은 플레이어 옵션(선수가 FA 혹은 잔류를 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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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LA 레이커스가 가장 유력하다. 단, 많은 경쟁팀들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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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르브론이 벤치에 갈 때마다 공격력이 떨어진다. ORTG(100 포제션 당 기대 득점)이 15점 이상 하락한다. 르브론이 코트에 있을 때도, 리그 최상급 공격력은 아니다. 오스틴 리브스와 디앤젤로 러셀의 포지션 중복이 있다. 라빈은 이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카드'라며 '르브론과 앤서니의 2대2 공격 뿐만 아니라 잭 라빈의 공격 추가가 절실한 LA 레이커스다. 단, 라빈의 수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알렉스 카루소를 함께 데려오는 다자간 트레이드를 원할 공산이 높다'고 했다. 이 매체는 'LA 레이커스는 12월까지는 샐러리캡 압박으로 라빈을 현실적으로 트레이드할 수 없지만, 이후 유동성이 생긴다'고 했다.
이 매체는 '라빈과 맥시 그리고 엠비드 트리오는 무적에 가깝다. 라빈과 맥시는 빠르고, 엠비드의 골밑 장악력을 고려하면 강력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여기에 마이애미 히트와 토론토 랩터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후보로 꼽힌다.
단, 마이애미는 시카고에게 트레이드로 내줄 A급 선수가 없고, 골든스테이트는 클레이 톰슨을 처분하지 않는 한, 라빈을 데려오기 쉽지 않다. 토론토의 경우, 간판 포워드 파스칼 시아캄을 처리하지 않으면 라빈을 데려오기 쉽지 않은 구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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