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주변 인연들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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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채림은 "새삼스레.. 인연이라는 건 신기하다"라고 털어놓았다.
채림은 지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세상 밝은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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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림은 쑥쑥 커가고 있는 아들을 뒤에서 끌어안으며 두 가족으로 온전히 행복해 보이는 근황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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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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