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금까지 9억엔이 최고 연봉이었다. 라쿠텐 이글스 다나카 마사히로(35)가 뉴욕 양키스에서 복귀해 2021~2022년 2년 연속 9억엔을 수령했다. 기대했던 성적을 내지 못한 다나카는 절반 가까이 삭감된 4억7500만엔에 재계약했다.
Advertisement
소프트뱅크의 간판 타자 야나기타 유키(35)가 6억2000만엔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최연소 타격 3관왕에 오른 '괴물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3·야쿠르트)가 3억8000만엔이 뛴 6억엔에 계약해, 다년계약 중인 사카모토 하야토(35·요미우리)와 공동 3위에 랭크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일본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 지난 겨울 소프트뱅크가 움직였다. 6억5000만엔을 주고 오수나를 끌어갔다. 원 소속팀 지바 롯데가 잔류를 위해 노력했지만 돈싸움에서 소프트뱅크를 이길 수 없었다. 오수나는 올해도 12홀드26세이브, 평균자책점 0.92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소프트뱅크는 지난해 말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FA로 풀린 외야수 곤도 겐스케(30)와 7년 50억엔에 계약했다.퍼시픽리그 5개팀이 곤도 영입전에 뛰어들었지만, 돈으로 타 팀을 압도했다. 곤도는 올 시즌 타격 2위(3할3리), 홈런 공동 1위(26개), 타점 1위(87개)를 올랐다. 기대에 부응했다.
공격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소프트뱅크는 올 시즌 3위로 클라이맥스시리즈에 나가 퍼스트스테이지에서 탈락했다. 최종전에서 패해 지바 롯데에 2위를 내줬다. 2022년에는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에서 져 리그 우승을
매년 우승을 노리는 팀이 3년 연속 재팬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10월 후지모토 히로시 감독(60)이 물러나고 고쿠보 히로키 2군 감독(51)이 지휘봉을 잡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