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퇴근 후에도 남편 챙기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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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 한창은 20일 "퇴근 후 저녁 차려주는 울 이쁘니"라며 주방에서 저녁을 준비하는 아내를 포착했다.
장영란은 주방에서 저녁을 준비하다가 남편을 보고는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 환한 눈웃음을 지으며 남편을 바라보는 장영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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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창은 "생선도 발라주는 우렁각시. 감사합니다. 그대가 그대라서"라며 먹기 편하도록 생선 뼈까지 직접 발라주는 아내를 자랑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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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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