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지난 6월 A씨는 자신이 황의조의 전 연인이라면서 황의조가 다수의 여성과 관계를 맺고 피해를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황의조와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도 SNS에 공유했다.
Advertisement
황의조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대환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해당 영상은) 당시 연인 사이에 합의된 영상"이라며 "황의조 선수는 현재 해당 영상을 소지하고 있지도 않고 유출한 사실도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황의조의 전 연인 측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는 지난 21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황 씨와 교제한 적은 있지만 민감한 영상 촬영에 동의한 적 없고, 계속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며 "'합의 하에 촬영한 영상'이라고 거짓말해 피해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겼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