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10kg 이상 증량 후 한층 더 건강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옥순은 20일 "살 찌우니 좋아하던 운동도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좋네요♥ 건강관리 잘하시며 깊어가는 가을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룩을 입고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한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 이후 10kg을 넘게 증량했다는 옥순은 여전히 여리여리하지만 한층 더 건강해 보이는 근황으로 팬들에 인사했다.
옥순은 지난 20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성형설, 건강이상설 등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오해들을 해명했다. 옥순은 "'나는 솔로' 촬영 당시 제가 아픈 상태에서 갔다. 10kg이 빠진 상태에서 촬영한 거다. 방송 후에 '양악했다', '턱 깎았다'며 성형 논란이 생겼는데 제 턱은 원래 작았다. 턱 성형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또 노랗게 변한 옥순의 손을 본 이수근은 "어디 아프냐"고 물었지만 옥순은 "제가 단호박을 많이 먹어서 그렇다"고 밝혔다.
댓글을 통해서도 옥순은 "+10kg이 이제 훌쩍 넘어서 이제 좀 관리하라고 한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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